네이버 오픈캐스트 오픈!
일상과 잡담 2008/12/15 17:50
엄밀히 말해서는 '베타' 오픈이지만요.
오늘부터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베타캐스터를 상대로 오픈합니다. 운좋게 추첨이되어 저도 활동을 할 계획인데요. 아직도 뭐가뭔지 낯설지만 이제부터 하나하나 배워가려고 합니다.
다짜고짜..
아직 오픈캐스트가 뭔지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캐스트 개설하기가 있더군요.
일단 부딪혀보자는 식으로 개설시작!
저는 당연히 여왕님 캐스트를 발행할 계획이에요.
캐스트 제목이 갑자기 떠오르지 않아서 일단 대충 해놨는데 내일 다시 만들 계획입니다.
만드는게 어렵지는 않고 기본적인 것만 입력하면 되는군요. 주소는 두글자의 알파벳으로 이루어지는데 알파벳에 따라서 숫자가 생성되는 듯. 어차피 두글자라면 캐스트 주소는 별 의미가 없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구독 할 수 있는 곳..
벌써 많은 분들(400명이 넘으신)이 캐스트를 발행해 주셨어요. 유익한 정보도 많고..
그냥 이런게 오픈캐스트더군요. RSS와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어차피 매일 들어가는 네이버 메인에 구독을 해서 화면에 띄울 수 있으니 유익하겠지요.
그리고 바뀐 네이버. 바뀐 네이버는 지금 모두에게 오픈되어 있습니다.
http://open.www.naver.com/
전체적으로 가벼워진 느낌. 시원시원 하네요.
무엇보다도 달라진 것 네이버라면 블로그 및 네이버 서비스 내용만 볼 수 있었던 하단 부분의 감성지수36.5, 생활의 발견, 요즘 뜨는 이야기의 창은 오픈캐스트로 변하면서 네이버 메인화면에서 네이버 내의 DB가아닌 타 사이트의 DB(티스토리, 이글루스 등 여타 개인 홈페이지)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운영자가 관리를 하지만 이제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볼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저기 보이는 오픈캐스트라고 보이는 곳에 구독하면 나열이 되는 식인가 봅니다.구독을 해도 뜨지 않던데 일단 시간이 없어서 내렸어요. 내일이 마지막 시험이거든요.
뭐, 귀찮아서 구독을 하나도 안하면 별로 도움이 안될 것 같기도 합니다만..
괜찮은 캐스트를 구독하면 충분히 유익할 것 같습니다. 구독 절차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저는 이제 네이버를 키자마자 연아를 보게 되는 것일까요? 흐흐.. 자세한 것은 내일 알아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일단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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